아름 다운 사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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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비 조회 5회 작성일 2020-10-28 19:33: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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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120회 : 유기견들에게 새 삶을~ 진짜 가족을 찾아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120회 : 유기견들에게 새 삶을~ 진짜 가족을 찾아서

경기도 포천에는 특별한 애견카페가 있다.

키우는 강아지가 뛰어놀 공간을 주기 위해, 혹은 강아지를 보고 싶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것이 아닌, 가족을 찾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유기견이 지내고 있는 곳이기 때문.

4년전부터 이곳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은 아들 둘의 엄마이자 유기견들의 임시엄마를 자처하는 김영희 씨다.

강아지를 좋아해서 유기견보호소에 봉사를 갔다가 보호소의 현실을 마주하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던 김영희 씨.

열악한 시설은 물론이고, 보호한다는 곳에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안락사를 한다는 사실에 '내가 한 마리라도 구조해서 돌보다가 가족을 찾아주고싶다'는 마음으로 카페를 시작했다.

그렇게 지금까지 구조하고 입양보낸 강아지가 무려 158마리. 현재는 30여 마리의 크고 작은 강아지들이 카페에 머무르고 있다.

직원들과 같이 운영하다가 둘째 아이까지 출산하면서 개는 물론, 육아의 도움도 받아야했기에 친정 어머니와 동생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유난히 강아지를 예뻐했던 어머니였기에 딸이 이 일을 한다고 했을 때 말릴 수 없었다고.

하지만 가족을 만나 입양보낸 강아지들이 잘 지내고 있다고 연락을 받을 때는 모두 말할 수 없는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오늘도 또 한 마리의 가족잃은 유기견의 손을 잡았다.

그리고 생명을 돈을 주고 거래하기보다는 가족을 기다리는 수많은 유기견, 그리고 그중에서도 아픈 곳은 치료받고, 문제행동은 교정하면서 지내고 있는 임시보호견들도 눈여겨 봐달라고 말하는데.

세상의 모든 유기견이 없어져서 이 카페 운영도 할 수 없는 그 날이 오길 바란다는 영희 씨의 소망은 이뤄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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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100회 : 뚝딱 뚝딱 행복한 집수리, 뚝딱이 봉사단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100회 : 뚝딱 뚝딱 행복한 집수리, 뚝딱이 봉사단

코로나19로 바쁜 사람들, 의료진과 방역팀.

그들의 짐을 조금이나마 나눠지고자 나선 사람들이 있다.

경남 거창의 '뚝딱이 봉사단'.

매주 금요일 오후 두어시간을 이웃의 안전을 위해 할애하고 있다는데.

사실 뚝딱이 봉사단이 태어난 목적은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것.

6년전 결성된 이후 30명 내외의 봉사자들은 벌써 60여곳의 집을 수리해왔다고.

혼자 살고 있는 어르신이나 취약계층 가정을 선정하여 매달 도배나 장판은 물론, 고장난 가전을 고쳐주기도 하는 뚝딱이 봉사단. 당분간 멈춰왔던 집수리를 재개했다.

사전점검을 통해 어디를 고쳐야할지 미리 기록했다가 건축, 전기, 설비 등 각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회원들과 공유, 전문가의 솜씨로 뚝딱 뚝딱 고쳐낸다.

장마철을 앞두고 곰팡이로 얼룩진 벽지와 물이 새는 지붕이 새것처럼 바뀌자 환하게 미소짓는 할머니!

고맙다는 말 한 마디에 힘든 것도 잊는 봉사자들~.

낡고 오래된 집을 수리하면 이웃들의 외로운 마음까지 따뜻하고 훈훈하게 채워준다는 뚝딱이들의 활약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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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9회 : 마음으로 낳은 둘도 없는 가족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9회 : 마음으로 낳은 둘도 없는 가족

입양에 대한 인식은 호의적으로 변했지만 아직도 혈연중시 문화와 부정적인 인식이 아예 없어진 건 아닌 우리 사회.

이런 편견 속에서도 아주 특별한 가족을 꾸려나가고 있는 강내우 씨 부부가 있다.

부모를 만나지 못한 아이들에게 부모가 되어주고 아름다운 세상을 열어주고 싶다는 이들의 작은 꿈.

아이들에게 아낌없이 내어주고, 마음을 주고 받으며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강내우 씨 부부를 지금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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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 하늘이 넘 잘생김 ㅎㅎㅎ
Ji Young Lee : 산이는 아빠랑 꼭 닮았고.
이슬이는 엄마랑 닮았네요.
유신우 : 가정이 부럽다..아름다워. .
김인재 : 4:55 졸귀
김선미 : 하늘의 꿈이 이루어져 하나님의
향기로 살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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